"요즘 넷플릭스만 봐서 IPTV 필요 없을 것 같은데 인터넷만 신청하면 안 되나요?"
젊은 층 상담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입니다.
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시청 패턴에 따라 답이 완전히 다릅니다.
IPTV 없이 OTT만 쓰는 게 이득인 분도 있고, IPTV 프리미엄이 훨씬 이득인 분도 있어요.
오늘은 실제 비용을 계산해서 비교해 드립니다.
OTT만 쓰는 경우 실비용
넷플릭스 스탠다드 13,500원 + 티빙 7,900원 + 쿠팡플레이 4,990원 = 월 26,390원.
여기에 인터넷 1G 요금 27,500원(SK 최저 기준) 합치면 월 53,890원.
연간 약 65만원 정도 나갑니다.
지상파·JTBC·tvN 실시간은 못 보지만 콘텐츠 라이브러리는 넓습니다.
20~30대 1인 가구에게 인기입니다.
IPTV 프리미엄 쓰는 경우 실비용
인터넷 1G + IPTV 프리미엄 결합 상품이 월 45,000~50,000원.
여기에 넷플릭스 스탠다드 6개월 무료 프로모션이 포함되어 실질 요금은 훨씬 낮아집니다.
프리미엄 채널(tvN·JTBC·MBC 실시간·스포츠·아이들나라)까지 다 봐도 월 5만원 이하.
연간 60만원 정도로 OTT+인터넷 조합과 비슷하거나 더 저렴합니다.
가족·자녀 있는 가정에 유리해요.
누구에게 어떤 조합이 유리한가
1인 가구 20~30대·자녀 없음 → OTT만 (넷플릭스+티빙 조합).
2~4인 가족·아이 있는 가정 → IPTV 프리미엄 (아이들나라·실시간 채널).
스포츠 팬(KBO·EPL) → IPTV 프리미엄 (SK Btv 프로야구 무료).
어르신 가정 → IPTV 프리미엄 (실시간 지상파·JTBC 편의성).
정리하며
OTT만 쓰는 게 항상 저렴하다는 말은 오해입니다.
IPTV 결합 프로모션까지 챙기시면 프리미엄 IPTV가 오히려 이득인 경우가 많아요.
전화 1833-8122로 시청 패턴(1인·가족·스포츠 팬 등)을 알려 주시면 실비용을 계산해 드립니다.
매월 5만원 절감도 어렵지 않습니다.

